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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4일 보합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7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 및 서비스 PMI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양호했던 가운데 연준의 테이퍼링 우려 및 뉴욕증시 혼조세 등이 이어지면서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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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