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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강북구는 25일 관내 한 음식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으나 접촉자를 특정할 수 없었다며 방문자는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수유동 원조왕십리곱창(한천로 140길23)에 지난 19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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