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시스템

진시스템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다.

26일 오전 9시21분 진시스템은 시초가 대비 14.4%(2750원) 오른 2만1850원에서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1만9100원으로 공모가(2만원)보다 낮게 형성됐다.

2010년에 설립된 진시스템은 신속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진시스템의 플랫폼은 진단장비와 바이오칩 기반 진단키트를 통칭하는 솔루션을 의미한다. 

진시스템의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68% 증가한 133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33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매출은 약 90억원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