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오플로우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가 유럽 인증(CE)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유럽에 진출하면서 글로벌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39분 이오플로우는 전 거래일 대비 1400원(2.41%) 오른 5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오플로우는 2019년 유럽 협력사인 메나리니와 5년간 1500억원 규모로 이오패치에 대한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원재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메나리니는 이오페치에 대한 유럽 내 보헙 적용 품목 등록을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판매할 예정"이라며 "경쟁사인 인슐렛이 이미 유럽 내 보험 적용 품목 등록을 마친 사례가 있기 때문에 큰 문제없이 등록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