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채정안이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채정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한주도 불태웠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채정안은 청치마에 부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길목에 서있다. 늘씬한 각선미와 청량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1977년생인 채정안은 올해 만으로 44세다. 그는 40대임에도 불구하고 20대때의 미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동안 스타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절친 이지혜 부부의 초대로 두 사람의 집에 가게 된 채정안은 이지혜가 재정적으로 어려웠을 때 천만원을 선뜻 빌려준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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