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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9시35분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2.88%) 오른 3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가 내년 10월까지 유전자치료제 임상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주가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임상에 성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주가 10만원과 시총 4조원 회복은 가능할 거라고 본다"며 "내년 10월까지 좋은 성과를 내서 기술수출을 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회사 사정이 좋던 2019년 당시의 영광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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