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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사랑봉사단(단장 장창호)과 함께 실시한 이번 봉사 활동에는 진도군 전기공사 경영자협의회(회장 정낙원) 회원과 기술인력 등 20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10세대의 노후전기설비 안전점검과 등기구 교체 등을 진행했다.
전기사랑봉사단은 매년 전남도내 22개 시·군의 에너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으로 전기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전기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전기공사업경영인 봉사단체다.
김려옥 회장은 "소외계층의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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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