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인터는 4일 오전(한국시각)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인자기 감독 선임 소식을 발표했다. 이탈리아 매체들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까지다.
인자기 감독은 지난 5년간 라치오 로마 감독으로 재직했다. 지난 2019년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차지했고 2018년과 2020년에는 슈퍼코파(이탈리아 슈퍼컵) 우승컵을 들어올리기도 했다.
라치오는 최근 인자기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한 바 있다. 라치오는 "인자기 감독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그가 선수와 감독으로 라치오에서 이룬 성과는 영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차상엽 기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뉴스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