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태형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정지택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지난 2일 관람객 수용 규모를 확대하고, 야구장 내 취식 허용 등의 내용이 담긴 KBO리그 위기 극복 요청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 2021.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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