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전기전
서전기전 주가가 급등세다.

8일 오후 1시39분 서전기전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20.73%) 오른 6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최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미국 와이오밍주 석탄공장 부지에 SMR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점이 기대감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서전기전은 지난해 전력산업기술기준에서 요구하는 원자력 품질 보증인 원자력 전기부문(KEPIC-EN) 인증을 새롭게 취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차 측에 활용할 수 있는 배전반과 MCC(전동기제어반)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을 공식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