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이 14일 5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6.45원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5월 미시건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국채금리가 반등하면서 소폭 상승했다"며 "원/달러 환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만큼 추가 상승폭 확대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