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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맘 배윤정은 최희를 찾아가 육아 방법을 공부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아이가) 저렇게 먹고 잘 때 좋다"라며 회상했다.
이에 홍현희는 "혹시 셋째 생각이 있냐"고 기습 질문했다. 장윤정은 "아니다, 연로하셔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우리 하영인 몸무게 20㎏ 가까이 된다 안아주면 어깨 아프다"며 육아의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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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