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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저작권 침해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풀메이크업을 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녀의 이목구비와 쇄골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자선경매로 내놓은 포켓몬스터 그림으로 인해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이유비는 소속사를 통해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 그리는 것이 저작권 침해가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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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