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후 친구의 제안으로 사업을 시작해 대출까지 받았지만, 집의 모든 물건이 압류되고 9억 원의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면서 아침이 오는 게 두려웠었다고 고백했다.
그때 ‘엄마’로서 두 아이를 위해 일어설 수 있었고, 그런 박찬숙에게 아이들은 위로를 건넸다. 박찬숙에게 큰 힘을 준 딸 서효명이 건넨 말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