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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정치 참여를 공식화 하며 대선출마 의사도 밝힐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TYM 주가가 강세다.
24일 TYM은 오후 1시28분 전일 대비 125원(6.17%)상승한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대변인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제가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출마 선언 장소는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이다.
앞서 윤 전 총장은 퇴임 후 첫 공개행보로 지난 9일 우당 이회영 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기자들에게 "국민 여러분의 기대 내지는 염려, 이런 걸 제가 다 경청하고 다 알고 있다"며 "좀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TYM은 자회사 지엠티가 파평윤씨 집성촌인 논산시 노성면에 위치한 점과 윤여두 전 TYM부회장이 종친회 회장으로 있다는 이유로 윤석열 관련주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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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