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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 상황을 알고 접근한 사람이 있었다. 산삼 엄마 갖다 드리라고, 산삼을 주고 그러는 거다"고 돈을 보고 접근한 지인이 모친을 잘 챙겨 줬다고 말했다.
KCM은 "내가 없으면 엄마를 챙겨주실 수도 있는 형이다(라고 생각)했다"며 "군대 가기 전에 너 얼마나 있어? 불려서 돌려주겠다고. 진짜 불려주려나? 있었던 돈을 다 보내줬다"고 모친을 잘 챙겨주는 지인을 믿었기에 그에게 전 재산을 건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 돈을 모두 잃었다며 "그로 인한 상처는 말도 못 한다. 사기를 친 사람은 언젠가 두 세배로 당할 거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CM은 "내가 없으면 엄마를 챙겨주실 수도 있는 형이다(라고 생각)했다"며 "군대 가기 전에 너 얼마나 있어? 불려서 돌려주겠다고. 진짜 불려주려나? 있었던 돈을 다 보내줬다"고 모친을 잘 챙겨주는 지인을 믿었기에 그에게 전 재산을 건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 돈을 모두 잃었다며 "그로 인한 상처는 말도 못 한다. 사기를 친 사람은 언젠가 두 세배로 당할 거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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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