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8일 1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56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 및 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하락하기도 했으나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소폭 상승하면서 강보합권에서 마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