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13포인트(0.15%) 상승한 3만4685.66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2포인트(0.24%) 상승한 4330.14를, 나스닥종합지수는 61.61포인트(0.42%) 오른 1만4583.98을 기록 중이다.

이날 미 노동부는 지난 6월 한 달동안 자국내 일자리가 85만개 늘었다고 밝혔다. 특히 호텔과 식당이 빠른 속도로 재개업에 나서면서 레저 및 서비스업 분야의 일자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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