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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가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사 프론티스 인수로 메타버스 사업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다.
하이투자증권은 5일 한컴MDS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한컴DMS는 전 거래일 1만7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컴DMS는 지난 1일 자회사인 한컴인텔리전스가 프론티스의 지분 55%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프론티스는 무기체계, 자동차 전장 등 신뢰성 평가사업 및 사물인터넷(IoT) 업체로 지난 2001년 설립됐다.
2017년부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 및 솔루션을 개발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올해 메타버스 가상 교육 및 가상회의 인트라넷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XR판도라와 메타버스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 XR라이프트윈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2017년부터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 및 솔루션을 개발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올해 메타버스 가상 교육 및 가상회의 인트라넷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XR판도라와 메타버스 세컨드라이프 클라우드 플랫폼 XR라이프트윈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컴인텔리전스가 자체 보유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력에 프론티스 기술을 융합해 메타버스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며 "최근 새롭게 시작한 인공지능(AI) 기반 번역서비스와 실시간 방송·영화·강연 등 영상 콘텐츠를 다국어로 자동번역하는 서비스와도 다양한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컴DMS는 올해 기존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환경 하에서 모빌리티플랫폼(전기차 충전기, 렌탈 등)의 구축 및 서비스 등 신규 사업 가시화로 성장성이 기대된다"면서 "한컴인텔리전스는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실시간 동영상 컨텐츠 자막 및 번역솔루션 등 AI 솔루션 관련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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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