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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 휴네시온이 정부의 스마트공장 지원 소식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6일 오전 10시 17분 휴네시온은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4.03%) 오른 8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4일 '탄소중립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신설하고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제조공장의 혁신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3만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스마트공장 등 국가기반시설의 OT(Operation Technology) 영역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면서 OT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휴네시온은 망연계 종합 솔루션 업체로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을 필요로 하는 OT시설에서도 안전한 물리적 일방향 망연계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i-oneNet DD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방향(i-oneNet), 일방향(i-oneNet DD), 양일방향(i-oneNet DX) 등 다양한 망연계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중기부는 탄소중립 스마트공장의 스마트화 목표 수준에 따라 기업당 7000만원(기초), 2억원(고도화) 등 국비 총 30억원을 지원한다. 고효율 설비 개체 등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설투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과 연계해 융자방식으로 기업당 최대 100억원까지 추가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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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