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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7곳 중 부산대학로 상점가는 복합형 상가로, 해운대신시가지 좌동상가, (연합)용호상가·대연상가, (연합)경성대상가·용호동상가, 사상구 상점가, 부민상가, 가락타운상가시장 등 6곳은 일반형 상가로 지정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집중 보급하기 위한 스마트상점 확산 거점으로 육성된다.
이번 부산대학로상점가에 보급되는 스마트기술은 스마트미러, 키오스크, 메뉴보드, 서빙로봇 등이며 상가당 3개가 선정되는 ‘선도형 점포’의 경우 국비가 1400만원까지 지원되고 일반 점포는 최대 455만원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또한 스마트 시범상가 내 상점 위치, 상품, 명소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도 부산대학로상점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일반형 상가의 스마트오더 사업은 모바일 예약‧주문‧결제 시스템 등으로 상점당 국비가 최대 35만원 지원된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문환 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비대면‧디지털 경제가 주류로 부각됨에 따라, 스마트기술 보급 등을 대폭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 제고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번 부산대학로상점가에 보급되는 스마트기술은 스마트미러, 키오스크, 메뉴보드, 서빙로봇 등이며 상가당 3개가 선정되는 ‘선도형 점포’의 경우 국비가 1400만원까지 지원되고 일반 점포는 최대 455만원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또한 스마트 시범상가 내 상점 위치, 상품, 명소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도 부산대학로상점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일반형 상가의 스마트오더 사업은 모바일 예약‧주문‧결제 시스템 등으로 상점당 국비가 최대 35만원 지원된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문환 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비대면‧디지털 경제가 주류로 부각됨에 따라, 스마트기술 보급 등을 대폭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경쟁력 제고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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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