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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악플러가 박유선에게 "거짓말은 그만 좀. 방송 나가던 날 비비만 발랐다? 공구 중에 정정 안 하시면 헤어 메이크업 받으신 곳 공개해야 하나? 지켜보는 눈이 많다. 화장품 제공받는 공급가 폭리 몰라서 가만 있는 거 아니다"라는 글을 보낸 것이 담겼다.
악플러는 "거짓말은 마라. 돈맛을 보니 자주 못하던 네일아트, 호캉스, 거기에 커피숍 알바도 그만두면서 본격적인 화장품 82로 돈벌이하겠다는 건데, 지켜보는 사람 많으니 자중하라"고 지적했다.
이에 박유선은 "촬영날 헤메는 무슨. 비비만 바르고 제 머리 제가 했다. 화장품 공급가가 얼마든 남들에게 피해 준 것 없다. 20세부터 네일 광이라 작년에 손톱 약해져서 딱 1년 쉬고 안 한 적 없다. 호캉스 너무 좋아해서 돈 모아 큰 맘 먹고 한 번씩 다닌다. 왜요"라고 받아쳤다.
그는 "카페 알바 이번주도 출근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이냐. 알바 시작한지 벌써 1주년이 다 되어간다"며 "살림만 하고 살다가 저도 이제 일도 하고 남들처럼 돈도 벌고 때론 즐기며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뭐가 이리 마음에 안 드냐?"면서 "마음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자중하시죠는 반~사"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유선은 "촬영날 헤메는 무슨. 비비만 바르고 제 머리 제가 했다. 화장품 공급가가 얼마든 남들에게 피해 준 것 없다. 20세부터 네일 광이라 작년에 손톱 약해져서 딱 1년 쉬고 안 한 적 없다. 호캉스 너무 좋아해서 돈 모아 큰 맘 먹고 한 번씩 다닌다. 왜요"라고 받아쳤다.
그는 "카페 알바 이번주도 출근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이냐. 알바 시작한지 벌써 1주년이 다 되어간다"며 "살림만 하고 살다가 저도 이제 일도 하고 남들처럼 돈도 벌고 때론 즐기며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뭐가 이리 마음에 안 드냐?"면서 "마음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자중하시죠는 반~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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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