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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에 진단하는 자사 도구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조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3일 오전 9시9분 진매트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50원(9.9%) 오른 1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네오플렉스 FluCOVID Kit'다. 사측은 독감바이러스 A형과 독감 바이러스 B형,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한 번의 검사로 일괄 진단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이번 출시 제품이 효과적인 국가 방역은 물론 감염병 관리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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