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트래픽
에스트래픽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 4단계 운항통신시설 구매설치 사업’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전 9시41분 에스트래픽은 전 거래일 대비 320원(4.69%) 오른 7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 금액은 97억5701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에스트래픽 매출액 대비 10.6%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0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