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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가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면서 수혜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19일 오후 1시 18분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3650원(14.84%) 오른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 여름 역대급 폭염에 따른 비상단계 발령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중소형 가전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파세코는 석유스토브 수출 및 가정용 가전제품 제조·판매 업체로 난방기기 이외에도 창문형 에어컨, 서큘레이터, 쿨러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여름 계절 가전사업은 창문형 에어컨 및 써큘레이터 등 기존 시장의 틈새를 공략한 제품을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뜨거운 공기를 품은 거대한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 영향이 더해지는 열돔현상으로 더위가 한층 강화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오는 20일 이후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2018년에 비견되는 폭염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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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