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코로나 확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폭 하락에 그친 강보합권에서 마감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1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48.94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택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인 가운데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지속되며 상승할 것"이라며 "다만 뉴욕증시 반등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면서 강보합권에서 마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