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존슨앤드존슨(J&J)과 코카콜라 등 주요 기업들의 지난 분기 실적이 호조를 나타내며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에 불을 다시 지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82.23(0.82%) 오른 3만4795.22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5.93포인트(0.6%) 상승한 4348.99에, 나스닥종합지수는 48.62포인트(0.34%) 오른 1만4547.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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