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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9시56분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3400원(4.15%) 오른 8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성훈 DS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의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에 이어 2분기 역시 안정적인 실적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의 성장성이 견조한 모습을 나타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코웨이의 성장을 이끌 부분은 해외 법인의 고속 성장"이라며 "초기 시장인 인도네시아 법인의 경우 해당 직군의 증대가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어 향후 5년간은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한 실적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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