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9일 NHK와 지지 통신 등 일본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 발표를 집계한 결과 전날 오후 9시55분까지 코로나19 신규 감염자는 957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도쿄도에서는 사상최대인 3177명이 신규 확진됐다. 지방자치단체별로는 ▲가나가와현 1051명 ▲오사카부 798명 ▲사이타마현 870명 ▲지바현 577명 ▲오키나와현 347명 ▲후쿠오카현 405명 ▲효고현 254명 ▲아이치현 265명 ▲홋카이도 227명 ▲도치기현 102명 ▲시즈오카현 120명 ▲교토부 175명 ▲이바라키현 194명 등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88만3000명을 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4일 3574명 ▲25일 5019명 ▲26일 4692명 ▲27일 7629을 기록해 연일 증가세가 심각한 상황이다.
감염자 중 인공호흡기를 달거나 집중치료실에 있는 중증환자는 이날 기준 522명이다. 이는 전날보다 8명 늘어난 수치다.
이밖에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시행 건수는 지난 25일 하루 동안 5만8380건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