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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등과 함께 소폭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키움증권은 30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43.59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2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하반기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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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