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28일 삼성전자가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45초 분량의 영상에는 지난 수십 년 동안의 모바일 기술 진화 과정이 담겼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은 지난 10여년 동안 스마트폰이 지속 발전하면서 점점 디자인과 기능이 비슷해진 현재를 조명했다. 언팩에서 공개될 새로운 갤럭시 기기를 통해 근본적으로 달라진 모바일 경험을 더 많은 분들께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은 11일(한국시각) 밤 11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