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는 "20년을 카메라 앞에 있었지만 아직도 찍히는 게 참 어렵다 #자연스러움이 좋아 #뭐든 #no filter #스텝들이 찍어주는 인생 샷"라고 자조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콘셉트 촬영에서 스태프들이 중간중간 찍어준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은 "적당히 노출해라"라고 김빈우를 비난하는 어투의 댓글을 달았다. 이에 김빈우는 "어디까지가 적당히인지 알려주세요"라며 시비에 차분히 대응했다.
앞서 김빈우는 바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하면서 75㎏에서 52㎏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