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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9시53분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5400원(4.82%) 오른 1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앞서 올 연초에 의약품 제조업 허가(생물학적 제재등)를 취득한데 이어 인체세포등 관리업 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현재 개발하고 있는 BVAC 파이프라인의 상업화를 위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셀리드 관계자는 “이번 인체세포등 관리업허가 획득은첨단바이오의약품의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도약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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