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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케이는 "알고 계실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가게 되었다. 날짜는 10월이다"고 밝혔다.
그는 "카투사에 붙었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올 것 같다. 이 말을 하려고 왔다"면서 "최대한 많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빨리 준비했다"며 "최대한 많이 좋은 모습,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슬퍼하지 말고 걱정 말라. 최대한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팬들을 위로했다.
영케이는 "솔로 앨범 기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준비하면서 내가 얼마나 부족한 인간인지 많은 것을 깨달았다. 지금도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데 용기내고 있다. 솔로 앨범 재밌게 해보겠다"면서 "조금 이따가 라디오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영케이는 지난해 11월부터 KBS Cool FM 'DAY6의 키스 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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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