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나타낼 전망이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17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66원으로 4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부진한 중국과 미국의 경제지표 결과로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아프칸 사태 등 안전자산 수요가 이어지면서 강세를 나타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