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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0일(한국시각) "마르세이유의 전력 보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번엔 공격수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르도의 한국인 공격수 황의조가 그 타깃"이라고 덧붙였다.
이적 소식에 정통한 기자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이날 개인 트위터를 통해 "마르세이유가 황의조 이적을 위해 보르도와 공식적으로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황의조는 지난 시즌 보르도에서 36경기 12골 3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마르세이유는 이번 시즌 도약을 위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황의조를 포함해서 8명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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