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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갑작스럽게 잔여백신이 잡혀서 급하게 맞으러 왔다"면서 잔여백신 예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소유는 바늘에 공포증이 있다면서 "따끔이 아니라 아팠다. 뜨겁다는 느낌 들었다.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던데 안 아픈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집으로 돌아온 소유는 "아프지 않고 욱신거리는 것 없다"면서 "내일도 안아플 것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저녁에 다시 브이로그를 켠 소유는 "왼팔이 좀 땡긴다"면서 "삼두 운동 많이 했을 때 느낌이다. 팔을 올릴 수는 있는데 8kg 짜리 (아령) 들고 움직이는 느낌이다 힘이 좀 안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또 "9월 초 2차 접종까지 맞을 예정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밀렸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접종 2주 뒤 건강한 모습을 공개하며 영상을 마쳤다. 그는 “맞기 전 컨디션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의사와 상담을 하며 상태를 확인하고 맞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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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