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화 딸 혜정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화 딸 혜정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바보 딸 바보 질투 서러운 일 있으면 아빠에게 쪼르르 달려가 안기는 혜정이 둘이 뭐가 그렇게 좋은지 흥 가끔은 샘이 나는데…. 아유 질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화는 딸 혜정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진화는 혜정이에게 음식을 먹여주는가 하면 쇼파에서 재밌게 놀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부녀를 보며 애정 어린 질투를 하는 함소원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최근 그의 시어머니 '함진마마'는 최근 중국 SNS를 통해 한국에서 마라탕을 시켜먹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고 해당 영상에서 "한국 마라탕은 너무 비싸다", "식어서 맛없다", "한국에서 배가 많이 고프지 않으면 절대 배달을 시키지 말아라. 느리고 비싸고 맛도 없다"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진마마는 한국 마라탕 비하 논란에 휩싸이자 결국 해명에 나섰고 직접 한국어로 사과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