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비메모리 부문에 1500억원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하나마이크론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후 1시34분 하나마이크론은 전 거래일 대비 1550원(10.23%) 오른 1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마이크론은 비메모리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1500억원 규모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12월까지다. 신규 설비는 2022년부터 가동될 계획이다.
이번 추가 설비 투자가 완료되면 하나마이크론의 비메모리 테스트 연간 생산능력은 1300억원 규모까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