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콘텐트리
제이콘텐트리가 넷플릭스 첫 오리지널 드라마 'D.P.'를 시작으로 OTT 오리지널 작품 공급 확대가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35분 제이콘텐트리는 전 거래일 대비 1600원(4.07%) 오른 4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부터 제이콘텐트리 넷플릭스 첫 오리지널 드라마인 'D.P.'가 공개된다"며 "6부작이고 회당 제작비는 보통 작품들의 2배 수준인 텐트폴 작품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이콘텐트리는 Wiip, 클라이맥스, 프로덕션H 등 국내외 13개 제작사를 보유 중"이라며 "국내·외 제작 물량이 꾸준히 우상향하면서 실적 변동성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