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28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여자 탁구 단식(WS1-2) 결승에 오른 서수연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 후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3위를 한 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가 귀가하는 바람에 시상식이 열리지 못했다. 조직위 관계자들이 시상식이 29일 오후 2시로 연기됐다고 손으로 2를 표시하고 있다. 2021.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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