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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가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D.P.(디피)' 흥행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30일 오후 1시 6분 제이콘텐트리는 전 거래일 대비 3650원(9.08%) 오른 4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D.P.'가 흥행에 성공하며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D.P.'는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정해인 분)와 호열(구교환 분)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제이콘텐트리는 'D.P.'의 제작사인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의 지분 95%를 보유한 JTBC스튜디오를 연결대상으로 보유하고 있다.
제이콘텐트리가 지난해 5월부터 넷플릭스와 3년 동안 20여편의 동시방영 드라마, 2~3편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컨텐츠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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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