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채널 '아임 퐈인, 땡큐 앤 유'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던이 여자친구 현아의 떡볶이 사랑을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채널 현아&던의 리얼리티 '아임 퐈인, 땡큐 앤 유'에서는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 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현아는 "하루 종일 작업실에 있고 광고 찍고 또 찍고 한다. 자랑이다"라며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 광고 촬영장에서 그는 "저도 솔직히 모르겠다. 집에서 현아는 '나 잘할 수 있을까? 왜 나를?' 한다"라며 "어제도 광고 찍고 연습실에 있고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때 던은 외출해 현아를 위한 떡볶이를 샀다. 특히 던은 "현아가 떡볶이를 좋아한다. 예전에 며칠동안 놀러간 적이 있는데 진짜 떡볶이만 먹고 왔다"라고 알려 웃음을 샀다.


던은 여러 떡볶이가게에서 다양한 맛의 떡볶이를 구매했다. 그는 매니저에게 "형 빨리 법카 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가게에서 현금밖에 안된다는 말을 듣고 자신의 지갑을 열었다.

던은 "아 망했다"라며 5만 원짜리 지폐를 꺼내 폭소를 유발했다. 가게 주인은 "아이고 달달 떠네"라며 웃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지난 2018년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현아&던은 오는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EP [1+1=1]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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