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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네티즌은 "지민이랑 같은 건물 살아서 강아지 산책 때 아주 가끔 보는데 앞으론 당당히 다녔으면 좋겠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는 "마스크랑 모자 써서 잘 안 보인다. 그냥 지민이구나만 알아보는 정도"라며 "원래 엄청 말라서 더 마른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늘 고개 숙이고 다녀서 안타깝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댓글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지민은 반려묘 꾸르와 반려견 컴컴, 파이, 똘이를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민의 근황은 지난 1월에도 한 매체에 의해 전해진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지민은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하고 있으며 매니저 외 다른 지인들과의 만남도 전무한 상황. 그와 친했던 지인들은 근황에 대해 "두문불출"이라고 입을 모았다는 전언이다.
해당 댓글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지민은 반려묘 꾸르와 반려견 컴컴, 파이, 똘이를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민의 근황은 지난 1월에도 한 매체에 의해 전해진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지민은 외부와 차단된 생활을 하고 있으며 매니저 외 다른 지인들과의 만남도 전무한 상황. 그와 친했던 지인들은 근황에 대해 "두문불출"이라고 입을 모았다는 전언이다.
이후 지민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 유튜브 영상 전체를 삭제하고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AOA로 활동하다 2019년 팀을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한 권민아는 지난해 AOA 활동 당시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으로 논란이 커지자, 지민은 AOA를 탈퇴하고 연예 활동을 모두 중단했다. 이후에도 권민아는 계속해서 지민으로부터 괴롭힘당했다는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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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