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하루 만에 일제히 내렸다.

1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92.06포인트(0.84%) 하락해 3만4577.57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25.68포인트(0.57%) 밀려 4443.05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67.82포인트(0.45%) 떨어져 1만5037.7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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