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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각) 유명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끝났지만 끝나지 않았다"라며 "갤럭시 S시리즈가 노트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매해 8월 선보였던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Z폴드를 비롯해 다수의 플래그십 모델에서 'S펜'이 지원되며 거듭 단종설에 휩싸였다. 그럼에도 기기 내부에 S펜을 보관할 별도의 수납 공간이 없어 갤럭시노트 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이어져왔다.
하지만 갤럭시 S22 시리즈에서 S펜을 내장할 공간이 마련된다면 갤럭시노트의 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갤럭시 S22 시리즈에서는 최근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가장 작은 6.06인치 모델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2019년 갤럭시S10e를 마지막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6인치 이상의 화면을 고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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