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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코로나 감염자에 대해 재택 치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재택치료 관련주인 인성정보의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15분 인성정보는 전 거래일대비 270원(8.31%) 오른 3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방역당국은 치명률이 독감보다 낮아지면 백신 접종 완료자와 기저 질환이 없는 50세 미만은 재택치료로 방향을 잡았다.
재택 치료 모니터링은 강화한다. 체온계와 산소포화도 측정기기를 스마트폰에 부착해 상태가 나빠지면 빨리 호흡기 전담 클리닉 등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인성정보는 IT인프라와 네트워크 장비를 제공하는 업체다. 대학 병원, AI 업체들과 협력해 재외국민 대상으로 한 원격의료 서비스 플랫폼을 국책과제를 통해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원격의료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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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