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7일 오전 10시 47분 바이오플러스는 시초가 대비 2350원(5.95%) 내린 3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모가 대비 25% 높은 3만9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4만300원까지 올랐다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관사인 키움증권에 따르면 바이오플러스는 지난 8일~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총 1374개 기관이 참여해 122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2만8500~3만1500원) 상단인 3만1500원으로 결정했다.
지난 2003년 설립된 바이오플러스는 고분자 생체재료 기반의 의료기기 및 바이오 제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주력 제품은 성형외과 시술 재료 더말필러(Dermal Filler)를 비롯해 유착방지제, 관절조직수복재 등이다.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방광용조직수복재, 생체유방, 생체연골대체재, 차세대 신개념 보툴리눔 톡신 등 신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