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준결승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박혜진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이날 여자농구 대표팀은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69대83으로 졌다. 4강서 패한 한국은 3일 일본-호주전 패자와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FIBA) 2021.10.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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