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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떡볶이집 그 오빠'가 문을 열어 손님을 맞이했다.
4일 오후 8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떡볶이집 그 오빠'(이하 '떡볶이집')에서는 사연과 추억으로 계산하는 떡볶이집을 열게 된 지석진, 김종민, 이이경의 모습이 담겼다.
장사 준비를 마친 이들은 손님들의 사연을 읽으며 손님들을 하염없이 기다렸다. 직접 만든 떡볶이와 튀김에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이어 근처에서 과일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첫 손님으로 떡볶이집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정육점을 운영하다 배달 전문 과일 가게로 업종을 변경했다는 손님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이들은 푸짐하게 떡볶이와 튀김을 담아 전달했다. 더불어 세 사람은 "돈 안 받아요"라며 운영방침을 전해 손님을 놀라게 했고, 뒤이어 홀 손님들이 차례로 방문하며 성공적인 영업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는 세 오빠가 야심 차게 오픈한 떡볶이 가게에서, 매콤 달달한 떡볶이와 가게에 찾아온 손님들의 사연을 맛깔나게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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